윈도우11의 UI는 맥과 우분투의 UI를 섞어 둔 듯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윈도우10의 지저분한 타일을 없애 버린 건 좋은데, 기본적인 색상이 마음에 …
요즘은 거의 모든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 2G 서비스도 종료되어서 피처폰(폴더폰 등등) 사용자들을 보기 어렵지만, 어르신들이나 고3들은 여전히 사…
오래된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구동속도가 처음보다 많이 느려져셔 CPU나 램을 업그레이드하게 된다. 그런데 메인보드가 상위 모델의 CPU나 고용량 램을 제…
중국 선전 (심천) 화창베이(华强北)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자상가가 있다. 한국 용산전자상가는 파리만 날리고 있지만, 화창베이는 과거 잘 나갔던 시절의…
데스크톱 컴퓨터나 노트북을 중고장터를 통해 처분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런데 컴퓨터를 잘 아는 구매자라면 상관없는데, 그렇지 않은 구매자인 경우에는 윈도우의…
아이폰SE 1세대를 사용하면서 아쉬운 점 하나는 저용량 배터리. 뭐 작은 기기라서 전력 소비량이 적긴 하지만, 1,624mAh 용량의 배터리는 부족하다. …
지금은 추억의 단종된 라인업이지만, 옛날에 LG에서 "옵티머스뷰"라는 패블릿을 출시했던 적이 있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와콤 기술이 탑…